버스정류장의 변신 '클래식 선율을 느끼다'

기사입력 2012-02-10 11:55


삼성전자가 시리즈5 울트라 노트북 마케팅의 일환으로 젊은 직장인과 학생들의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역과 신촌 버스 중앙차로 정류장에 클래식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뮤직쉘터를 설치,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뮤직쉘터에서는 가수 이문세의 익숙한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부착된 버튼을 누르면 'ON AIR' 사인에 불이 들어오며 시리즈5 울트라TV 광고에서와 같이 밝고 경쾌한 하이든의 현악 4중주 종달새를 들을 수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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