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2월 10일에 경기도 이천시 첫 매장인 이천터미널점과 제주도 2호 매장인 신제주점을 각각 오픈한다.
신제주점은 작년 11월 오픈한 제주공함점에 이어 제주도 진출 2호 매장으로, 제주시 연동 제주 그랜드 호텔 인근에 위치해 있다. 본 매장 역시 200여석 규모의 복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적 특성을 살려 제주도의 자연 풍광을 실내 인테리어에 반영했다. 영업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다.
두 매장 모두 오픈일에 맞춰2천원 이상 기부시 선착순 500명에게 스타벅스 로고 머그를 증정하며, 모아진 기금은 각각 지역사회 연계 단체인 어린이재단 경기동부지역본부와 제주올레사무국에 기부될 예정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