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MKS, 11년형에 한해 1200만원 '통 큰' 할인

최종수정 2012-02-12 10:37

2011 Lincoln MKS이 대폭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진제공=포드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2월 한달 간 포드 토러스 리미티드와 머스탱, 퓨전 등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2011년형 토러스 리미티드 및 퓨전 2.5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은 차량가 전액을 선수금 없이 36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입하거나 금액 할인을 받을 수 있다.

70대 한정으로 진행되는 토러스 리미티드의 프로모션은 750만원 할인, 퓨전 2.5의 경우 620만원을 할인 받거나 무이자 할부를 선택할 수 있다.

럭셔리 세단의 진수를 보여주는 링컨 MKS는 2011년식에 한해 최대 1200만원의 파격적인 가격 혜택을 볼 수 있다. 원래 가격이 5800만원인, 약 460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토러스의 스포츠 세단 버전으로 370마력을 자랑하는 토러스 SHO의 경우, 구매 시 400만원의 할인과 함께 명품 선글라스를 받을 수 있다.

그 외에도 2012년식 머스탱 쿠페는 350만원의 가격 할인 혜택과 더불어, 5년 10만km의 보증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어, 2월 구입 고객들은 보다 합리적인 가격과 서비스로 미국의 대표적인 머슬카를 즐길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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