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영어 어학 연수지로 급부상

기사입력 2012-02-14 11:53


맨투맨 수업과 소규모 그룹 수업 중인 필리핀 어학 연수 과정.
사진제공=네이버 유학사랑 카페

최근 해외 영어 어학연수지로 필리핀이 급부상하고 있다.

그동안 인기가 높았던 미국, 캐나다 등지가 높은 물가와 고환율 영향으로 어학연수 비용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반면 필리핀은 적은 비용에다가 북미지역 못지않은 훌륭한 영어교육 커리큘럼으로 단기간에 영어 실력 향상을 꾀할 수 있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필리핀은 영어 전문 강사들이 맨투맨 수업 방식으로 하루 4~5시간 동안 수업을 하고, 소규모(4~6명) 그룹수업도 하루2~4시간을 한다. 그리고 옵션 및 단어 암기 시간까지 합해 총 10~12시간 동안 영어 수업만 집중 진행한다. 그럼에도 연수비용이 타 영어권국가 학비의 절반 정도 수준이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대학생 중 호주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출국을 준비하는 사람들 역시 호주에서 취업하기 위해 익혀야하는 생활회화를 학습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도움이된다.

호주필리핀어학연수 전문 사이트 네이버 카페 유학사랑(http://cafe.naver.com/nanada77)의 한종석(제이드) 대표는 "필리핀 어학연수는 타 영어권 국가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며 "필리핀은 타 영어권 국가(호주, 미국, 캐나다, 영국 등)로 영어연수 및 워킹홀리데이 가기 전 필수 관문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 대표는 "현지물가가 많이 저렴해 쇼핑과 휴양 등에 빠지는 경우가 가끔 발생할 수 있다. 자칫 공부를 소홀히 할 수 있어 자율식 프로그램보단 스파르타식 프로그램을 수강할 것"을 권했다.

필리핀 어학연수 정보와 필리핀 현지정보, 비자 및 필리핀어학원정보는 네이버 유학사랑카페(070-8635-5490) 또는 홈페이지(http://cafe.naver.com/nanada77)에서 도움 받을 수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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