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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의 차세대 SUV 모델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컨셉트카가 베일을 벗었다.
지붕이 개방되는 전동식 슬라이딩 소프트 톱 방식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며, 4도어였던 XIV-1과 달리 2도어를 적용해 레인지로버 이보크처럼 역동적인 크로스오버 차량의 이미지를 연출했다.
차체는 전장 4,166mm, 전폭 1,820mm, 전고 1,566mm다. 기존 코란도C와 비교하면 244mm 짧고 10mm 좁고 109mm 낮다. 축간거리는 50mm 짧은 2,600mm이다. 파워트레인은 유로-6 기준을 충족하는 1.6ℓ 가솔린, 디젤 엔진을 탑재할 예정이다.
데일리카 정치연 기자 chiyeon@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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