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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대표 마이클 베터)는 15일 포르쉐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고 본격 시판에 나섰다.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의 최고속도는 시속 270km를 발휘함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의 도달시간은 6.0초를 기록한다. 전기모터만을 사용했을 때 주행 가능 거리는 약 2 킬로미터이며 주행 상황에 따라 시속 85킬로미터까지 가속이 가능하다.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333마력의 힘을 발휘하는 3.0리터급 V6 수퍼차저 엔진에 47마력(34 kW)의 전기모터가 결합하여 동력을 발생시킨다. 휘발유 엔진과 전기 모터는 각각 단독으로 혹은 결합하여 차에 파워를 제공한다.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의 국내 공식 출시 가격은 1억6450만원이다.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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