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을 벗어나, 여유롭게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을 찾는 이들이 많아졌다.
레저업계 선두주자인 대명리조트에서는 그동안 리조트회원권에 관심은 많지만 자금의 여력 등으로 회원가입을 망설이던 고객들을 위한 실속형 하프패밀리 회원권 상품을 출시해 업계에 큰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연 30박씩 사용할 수 있는 기존회원권의 분양가가 약 3000만원으로 구입 시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이었으나 하프패밀리 상품의 경우 연간 사용박수를 15박+5박(20박)으로 줄이면서 분양가격을 개인기명의 경우 1230만원, 법인무기명은 1330만원으로 분양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분양가를 낮춰 실속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이상품의 가장 큰 매력 이다. 이 상품은 분양 즉시 회원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하는 공유제 분양권으로 법적재산권을 보장 받으며, 회원가입 시 신규특별혜택으로 각종 부대시설 및 객실료를 50% 할인받을 수 있다. 또 골프, 스키, 오션원드 및 각 지역의 아쿠아 시설을 무료로 이용하거나 할인받을 수 있다. 법인업체의 경우 무기명회원으로도 구입이 가능하여 직원복지용으로 이용해도 손색이 없도록 하였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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