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발명가인 창생사 대표 변경삼(88세·남)씨가 노벨생리학 부문 후보에 추천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동대학교 발명특허학과 윤상원 교수는 최근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생물학 박사 유즈베코프(A.K Yuzvcof)교수와 노벨 재단에 발명가 변경삼(88세)의 연구 업적을 토대로 노벨 재단에 추천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윤 교수는 추천 이유에 대해 "남성이 중년이 되면서 겪는 전립선 고통과 치료 해법에 대해 그가 30년간 연구한 결과를 높이 평가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변경삼 대표의 연구내용은 음경의 근육회복을 위한 연구로 그는 하루에 단 한번 오전 중에 3분간의 운동을 원칙으로 해 3분 이내에 100번 이상의 강력하고 정확한 5mm 운동이 스위치 한번만 누르면 전 자동으로 이루어지고 자동으로 싹 빠져나오는 남성운동기술로 혈액을 순환시키는 원리의 제품을 개발해 현제 미국을 비롯해 독일, 일본, 한국 등 나라에서 발명특허를 획득했으며 미국 식약청(FDA등록)에 의료기기로 등록됐다. 이 기구의 특징은 약물을 사용하지 않아 부작용이 전혀 없는 점이다, 윤 교수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특허출원 강국으로 현제 4위를 달리고 있으며, 인구 밀도로 보면 대한민국이 특허 출원 1위다. 그는 "변경삼 발명가가 노벨 생리의학상 후보에 오를 가증성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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