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소형 SUV 양산..차명은 ‘마칸’

기사입력 2012-02-17 15:26



포르쉐가 개발 중인 소형 SUV 모델의 차명을 '마칸(Macan)'으로 최종 결정했다.

인도네시아어로 '호랑이'를 뜻하는 마칸은 강력한 역동성과 유연하면서도 매력적이라는 의미를 내포했다.

2013년부터 독일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생산에 들어갈 마칸은 제조를 위해 5억 유로(약 7,370억원)을 투자하고 신규 인력 1,000명 가량을 고용한다. 포르쉐 역사상 찾아보기 힘든 대규모 투자다.

포르쉐 마칸이 출시되면 BMW X3, 아우디 Q5, 레인지로버 이보크 등과 동급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chiyeon@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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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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