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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 최초의 SUV 모델인 MINI 컨트리맨이 죽음의 랠리로 불리는 '다카르 랠리 2012' 우승과 함께 세계 자동차 경주대회(WRC)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랠리카(Rally car of the year 2011)' 수상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 외에도 선납금은 전혀 없이 36개월 동안 월 62만원 가량 납부를 통해 MINI를 즐길 수 있는 리스상품과 선납금 50%를 납부 후 계약 기간을 최대 60개월까지 설정시 월 납입금이 15만원 가량으로 고객의 부담을 크게 줄인 할부상품을 선보인다.
한편 다카르 랠리는 9500km에 이르는 사하라 사막을 횡단하는 장거리 자동차 경주로, MINI 컨트리맨은 '다카르의 사나이'로 불리는 스테판 피터한셀과 함께 38시간 54분 46초의 뛰어난 기록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다카르랠리 2012에서 우승을 포함해 총 5대의 MINI가 Top 10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대표는 "MINI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는 자동차 브랜드로, 지난해 한국시장에서도 93%라는 놀라운 성장률을 보이며 그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면서 "이번 기회에 죽음의 랠리에서 살아 돌아온 컨트리맨의 매력을 보다 많은 분들이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