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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스타일 슈즈 브랜드 크록스 코리아가 일상에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신을 수 있는 천연가죽 소재의 여성 펌프스 3종 '트웬티', '암스테라', '새밀리'를 출시한다.
이번에 먼저 선보이는 제품들은 웨지 힐 스타일의 '트웬티'(블랙/라이트그레이, 17만4900원), 안정감 있는 통굽으로 오래 신어도 편안한 베이직 스타일의 '암스테라'(블랙/라이트 그레이,18만 4900원), 9.5cm의 드레시한 하이힐 '새밀리'(블랙/퓨터/스네이크,19만4900원) 등 총 3종이다.
크록스 마케팅팀의 신성아 이사는 "2012년 봄, 크록스 창립 10주년을 맞이해 크록스만이 가지고 있는 독창적인 기술력과 트랜디한 디자인이 결합된 여성 구두라인 '유 바이 크록스'를 처음으로 선보인다"며, "크록스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주로 여름 신발로 여겨졌던 크록스에 대한 인식을 깨고, 매일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신을 수 있는 데일리 슈즈 브랜드로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