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룩스가 만든 여성구두, "편안함과 스타일 다 잡았다"

최종수정 2012-02-21 09:43

크룩스가 여성 구드를 내놓았다.

라이프 스타일 슈즈 브랜드 크록스 코리아가 일상에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신을 수 있는 천연가죽 소재의 여성 펌프스 3종 '트웬티', '암스테라', '새밀리'를 출시한다.

크록스의 첫 여성 구두 라인인 '유 바이 크록스(You by Crocs)'에 속하는 이번 신제품은 천연가죽 소재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드레시한 하이힐, 웨지힐 등 트랜디함을 고려한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되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브랜드 관계자 설명에 따르면, 이들 제품은 일상생활은 물론 파티, 오피스, 데이트 등 특별한 날을 위한 패션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또한 크록스만의 독점 기술인 '크로슬라이트'를 사용한 풋베드로 굽이 있음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먼저 선보이는 제품들은 웨지 힐 스타일의 '트웬티'(블랙/라이트그레이, 17만4900원), 안정감 있는 통굽으로 오래 신어도 편안한 베이직 스타일의 '암스테라'(블랙/라이트 그레이,18만 4900원), 9.5cm의 드레시한 하이힐 '새밀리'(블랙/퓨터/스네이크,19만4900원) 등 총 3종이다.

크록스 마케팅팀의 신성아 이사는 "2012년 봄, 크록스 창립 10주년을 맞이해 크록스만이 가지고 있는 독창적인 기술력과 트랜디한 디자인이 결합된 여성 구두라인 '유 바이 크록스'를 처음으로 선보인다"며, "크록스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주로 여름 신발로 여겨졌던 크록스에 대한 인식을 깨고, 매일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신을 수 있는 데일리 슈즈 브랜드로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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