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스미스에 가면…송승헌, 박유천 고객맞이

기사입력 2012-02-24 10:31



블랙스미스(대표이사 김선권) 가 광주 수원점, 분당 서현역점,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점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블랙스미스 전속 모델인 송승헌씨와 박유천 씨의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24일 오후 7시 광주 수원점 에서, 25일 오후 2시부터는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점 에서 송승헌의 팬 사인회가 열릴 예정이다. 25일 3시부터 분당 서현역점에선 박유천 씨의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론칭 3개월째에 접어든 블랙스미스가 이번에 광주 수원점·분당 서현역점·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점을 개장하며 고객 감사의 표시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며 "블랙스미스의 대표 모델 송승헌 씨와 박유천 씨의 팬 사인회를 통해 지역 고객들께서 좋은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 고 말했다. 블랙스미스의 전속모델이기도 한 송승헌과 박유천은 바쁜 스케줄을 조정하며 이번 행사를 준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승헌의 경우 블랙스미스 모델인 동시에 신사역점을 직접 경영하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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