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자갓 서울 레스토랑 2012(Zagat Seoul Restaurants 2012)' 한글, 영문판을 발간했다. 1979년 뉴욕에서 창간된 '자갓'은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레스토랑 평가서이다. 현대카드는 2006년 자갓과 독점 제휴를 맺고 자갓을 발간해 왔으며, 2010년 '자갓 서울 레스토랑'을 선보인 후 올 해 두 번째 서울 서베이판을 내놓았다.
한편 '자갓(ZAGAT) 서울 레스토랑 2012'에서는 음식 맛 부분 1위로 웨스틴 조선호텔의 일식당 '스시조'가, 실내 장식 부분 1위로 조선시대 왕족의 고택을 개조한 한식당 '필경재'가 서비스 부분 1위로 신라호텔의 프렌치 레스토랑 '콘티넨탈'이 각각 선정되었다. '가장 인기 있는 레스토랑' 부분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타이완식 덤플링 전문점 '딘타이펑'이 차지했다.
현대카드는 자갓 2012 발간과 함께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3월 31까지 자갓을 구매하는 고객 중 20명을 추첨하여 쉐라톤 워커힐 호텔 10만원 식사권을 증정한다. 또한 현대카드 SNS (페이스북 www.facebook.com/HyundaiCard) 에서도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2012 자갓 서울 가이드북, 2명에게 인터컨티넨탈 호텔 식사권을 증정한다. '자갓 서울 레스토랑 2012' 는 현대카드 프리비아 쇼핑몰(1588-0360, http://privia.hyundaicard.com/ )에서 구매가능하며 가격은 10,000원으로 현대카드 고객들은 20% 할인가인 8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