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국내 최대 SNS 미투데이(http://me2day.net)에서'SNS와 포털을 활용한 19대 총선 선거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3월 6일부터 3일 동안 진행될 이번 세미나에서는, SNS와 인터넷 포털에서 표심의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NHN의 미투데이를 포함하여, 트위터, 페이스북등 유권자에게 가장 일상적이고 중요한 소통 채널로 자리잡은 SNS의 운영 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특히, SNS 활용 노하우(DO & DON'T)와 소셜 매트릭스를 통한 SNS 트렌드 분석에 대한 강좌는 미투데이와트위터에 나타난 민심을 읽고, 목적과 필요에 맞게 SNS를 활용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더욱 유용한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세미나는 서울시 중구 세종호텔에서 3월 6일과 7일 오후 2시, 3월 8일 오전 9시 30분과오후 2시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전담 콜센터(02-522-9882)를 통해 참가 및 자세한 사항을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NHN은 검색 포털 네이버(http://www.naver.com/)에 총선 관련 특별 페이지를 통해 후보들의 개인별 페이지를 마련해 다양한 정보를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페이지에서는 개별 후보의 미투데이 포스팅과 사진이 자동으로 연동되어, 미투데이가 후보자와유권자 간 한층 더 밀착된 연결 통로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