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주 ⑫웨스턴특급
직전 공백 이후 첫 경주에서 나름의 스피드 선보이며 컨디션이 정상에 가까웠음을 보여주었다. 기본능력에서는 충분한 경쟁력을 지닌 마필로 강공은 필연.
10경주 ⑥치치러너
인기마들의 부담중량이 늘어 불안요소 있는 가운데 상대적인 부담중량 이점이 돋보이는 마필. 최근 전력이 상승한 만큼 노림수를 가져볼만 하겠다.
12경주 ⑦플라이백
출전두수가 적어 다소의 인기를 모으겠지만 배당 메리트 충분한 마필. 그다지 위협적인 상대들이 없어 승군 이후 첫 입상을 노려볼 찬스다.
<경마문화신문 편집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