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에 위치한 디큐브백화점은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여자친구를 감동시킬 선물을 고민중인 남자들의 '여심 잡기'를 도와준다.
정성이 담긴 선물을 하고 싶다면, 디큐브백화점을 통해 국내에 소개된 스톤마켓을 추천한다. 일본 최대의 천연석 및 은 액세서리 전문점으로 색색의 오너먼트에 따라 전하는 메시지를 담을 수 있으며 고객이 선호하는 천연석으로 현장에서 제작 가능하여 단 하나뿐인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가격 또한 합리적이라 선물로 부담이 없다. 시계 편집 매장 타임마케팅에서는 최대 20% 할인하며, 영국 액세서리 브랜드 액세서라이즈는 주말 동안 전품목 1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여자친구 선물 1순위로 꼽히는 가방이나 지갑 선물의 베스트셀러를 한 자리에 선보이는 '디큐브 해외명품 특별기획전'도 선보인다. 15일까지 진행되는 기획전으로 펜디, 지방시, 멀버리, 페라가모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잡화는 25~30%, 의류는 50~80%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매일 선착순 10명에게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구매 금액 별 상품권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따뜻한 봄 날씨에 커플룩으로 연출한 나들이를 준비한다면 3층 스포츠 브랜드의 행사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나이키는 커플 운동화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뉴발란스는 커플 운동화를 12만 9천원에 선보인다. 또, 노스페이스, 라푸마, 밀레, 네파 등 아웃도어 브랜드에서는 봄 신상품 바람막이와 재킷을 선보여 패션 만점 커플의 나들이를 완성한다.
화이트데이의 필수품 사탕도 독특한 패키지와 디자인을 더해 선보인다. 지하 1층 후레쉬에비뉴에서 츄파춥스 미니튜브(10,000원), 슬림휠(24,000원), 츄파러브세트(28,000원)를 만나볼 수 있으며, 페레로로쉐, 롤리팝에서도 달콤한 사랑의 사탕과 초콜릿을 구성하여 제안한다.
또한 디큐브백화점에서 화이트데이 주말을 맞이해 연인들의 데이트 이벤트 중 가장 관심을 끄는 뮤지컬공연에 대해 감상하며 직접 배우로부터 해설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뮤지컬 전용 극장 디큐브아트센터에서 16일부터 20일까지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오페라의 유령, 헤드윅, 빌리 엘리어트 등 인기 뮤지컬의 영상을 보면서 관객들에게 색다른 이야기를 전해주는 '영화 속 뮤지컬 여행'을 진행한다. 디큐브회원 카드를 소지한 고객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디큐브시티 홍보 담당자는 "이성에게 선물 고르기를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편안히 쇼핑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의 베스트셀러를 준비해 센스 있는 선물 준비를 기획했다. 디큐브시티에서 선물에서 이벤트까지 알찬 화이트데이의 로맨틱 논스톱 데이트를 완성할 수 있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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