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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이 스케쳐스 러닝화 광고 촬영현장 무보정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특히 오전 9시부터 새벽 1시까지 장장 16시간에 걸쳐 진행된 광고 촬영에서 시종일관 발랄한 미소를 잃지 않고, 촬영장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는 후문이다.
또한 강도 높은 러닝 동작도 큰 어려움 없이 소화해 내고, 러닝파트너인 '간고등어 코치' 최성조와의 완벽한 호흡을 자랑해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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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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