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 영상 재생기, HDMI 분배기, 유무선공유기 전문업체인 디지털존(대표 심상원, www.digitalzone.co.kr)은 대만 에버미디어사의 1080p 캡처 장비인 '에버미디어 게임 브로드캐스터 HD(AVerMedia Game Broadcaster HD)' 캡처카드를 국내시장에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PC의 메인보드에서 PCI 익스프레스(Express) x1 규격을 지원하면 '에버미디어 게임 브로드캐스터 HD' 캡처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높은 대역폭과 빠른 속도로 최상의 동작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PC는 물론 HDMI 출력장비를 제공하는 엑스박스360(XBOX360), 플레이스테이션3(PlayStation3), 아이패드2의 게임영상을 HDMI 포트를 통해 간편하게 녹화 할 수 있으며, 1080p HD캠코더등의 촬영장비의 영상도 1080p 그대로 PC의 하드디스크로 저장이 가능하다.
'에버미디어 게임 브로드캐스터 HD' 캡처카드는 실시간으로 H.264 코덱 영상을 녹화할 수 있고 3D 비디오 소스 재생기능과 한국어 소프트웨어가 지원된다.
디지털존의 이우익 부장은 "'에버미디어 게임 브로드캐스터 HD' 캡처카드'는 PC는 물론 각종 게임기기의 영상을 최대 1080p HD영상을 녹화할 수 있는 제품이다"면서 "우수한 기술력과 편의성을 겸한 신제품은 사용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존은 최근 선보인 하이브리드 공유기 '티브이플러그' 출시를 기념해 100대 한정으로 오는 19일까지 20%할인된 가격(17만5000원)으로 '티브이플러그'를 플레이스토어(www.playstore.co.kr)에서 판매하고, 4월 9일까지 우수사용기를 올리는 2명을 선정해 디존아이 32인치 디지털TV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