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이 누적 탑승객 500만명을 돌파했다. 취항 3년 2개월만에 달성한 쾌거다. 2009년 1월 7일 국내선 김포-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첫 취항한 이스타항공은 취항1년여 만에 100만 탑승객돌파, 1년6개월 200만명 돌파, 2년1개월 만인 지난 2011년 2월 300만명 돌파한 바 있다.
이스타항공은 현재 방콕 노선 외에 인천-나리타, 삿포로, 코타키나발루 등의 국제노선을 운영 중이다. 3월 30일부터 인천-오사카 매일 2왕복 취항 및 최근에는 김포-송산 운수권을 받아 5월 1일 김포발 국제선 정기노선 첫 취항을 앞두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500만명 탑승객 돌파를 기념해 인천-오사카, 인천-나리타 구간을 4만9500원에(편도) 판매하는 홈페이지에서 이벤트를 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