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스쿨은 지난 2월16일 식약청의 불분명한 발표와 일부 인터넷 언론의 사실 확인 없는 보도에 의해 '식용유 피자'라는 오명을 덮어쓰면서 각 매장의 매출이 40% 이상 떨어지는 등의 많은 피해를 입었다.
이와함께 피자스쿨은 토핑용 100% 자연산 치즈 뿐 아니라 크러스트용 스트링 치즈 또한 식용유가 일절 들어가지 않은 자연치즈 93%가 함유된 엄선된 제품만을 사용한다는 취지를 알리는 차원에서 피자스쿨이 쓰고 있는 밀가루, 육가공, 치즈, 피클 등이 대형 피자 브랜드업체와 같은 재료를 쓰고 있다는 포스터를 제작해 전국 700개 매장에 배포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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