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주 ⑦충무대왕
잠재력에 비해서 그동안의 성적은 너무나 형편없었던 모습이었다. 비록 승군전에 늘어난 거리 첫 도전이나 기승기수의 역량과 잠재력에서 분명 경쟁력은 충분해 보인다.
9경주 ①야호캣
11경주 ⑬아람치
슬럼프가 너무나 길었던 마필로 최근 모습은 조금씩 살아나고 있는 듯 하다. 이번 경주야 말로 최근 상대들 가운데 가장 약체들을 만나 틈새를 공략할 기회를 맞았다.
<경마문화신문 편집국장>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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