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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게임 '앵그리버드(Angry Birds)'가 F1 광고주로 어린이들의 팬심 확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로비오는 이번 봄부터 이와 관련된 상품을 출시하고, 여름에는 레이싱 테마의 앵그리버드 웹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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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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