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4주차 경마주간이다. 월말에 가까워지면서 출전두수는 소폭 증가했다. 다만 뚝섬배 경주로 능력기수가 대거 서울로 올라가 조교장은 다소 한산한 분위기다. 아직 주중에 비는 내리지 않았으나 여전히 부산 주로는 가볍다. 최근 흐름처럼 선행,선입형 마필들의 선전이 기대된다.
1경주=⑨광야일출의 선전이 기대되는 경주이다. 상대가 강하지 않고 걸음 빠르게 늘고 있어 입상이 유력해 보인다. 데뷔전 강자 만나 고전했던 ⑧시크릿타임이 걸음 좋아져 이번에는 첫 입상 기대치 있는 모습이고 주행심사시 잠재력 보인 ⑩부경갤러퍼가 상대 마필. 소속조 상위군 마필로 병합하며 걸음 늘린 ④단독질주 와 출발지 유리한 ②타임사일런스까지 도전이 가능한 축마는 있으나 후착 약혼전 경주이다.
10경주=근래 들어 가장 상대가 약해진 ⑧바람의전사의 선전이 기대된다. 부담중량은 약간 올라갔으나 최상의 발걸음 보이고 있어 입상이 유력하다. 상대 약해져 기습 노려 볼 ⑥사먀슈와 승군전이나 걸음 늘고 있어 무시 못하는 ①승일동자가 상대 마필로 보인다. 출전주기 빠르지만 직전 부터 회복세 보인 ②태양광채와 훈련 성과 보인 ③빅터우먼등이 도전하는 후착 혼전구도
<박철 서울경마 부산예상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