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2012 오토모티브위크가 개막했다. 오토모티브위크는 국내 최대인 29,000㎡의 면적에 토요타, 한국타이어, 소낙스, 에이씨엠 등 국내외 212개사가 참가한다. 부스 규모는 총 975개이다. 특히 국내 애프터마켓 전시회 중 유일하게 지경부가 선정한 '유망 전시회'로 이름을 올리는 등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수준이다.
2012 오토모티브위크에서 휴먼 하이브리드형 전기자동차 트와익(TWIKE)을 관람객이 살펴 보고 있다.
공식 오픈 테이프커팅 (왼쪽부터 드리프트킹 츠지야 케이치, Car-O-Liner 대표 Per Madsen, 오토기기 회장 곽영대, 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 회장 박완수, 킨텍스 사장 이한철,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 회장 윤병우, 파워프라자 사장 김성호, 한국전기자동차개조협회 회장 황기현, 한솔엔지니어링 사장 박춘식)
카앤모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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