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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공개 일주일만에 조회수 10만건을 돌파하며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보디가드 광고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기발한 발상이다', '누구나 부담 없이 속옷 광고를 볼 수 있게 한 재미있는 광고다', '자극적이지만 충분히 호감이 간다'라는 긍정적인 반응과 '여자의 가슴을 푸딩으로 표현한 것은 기분 나쁘다', '여성부 호출감이다' , '남자는 몰라도 여자는 불쾌할 수 있다' 등 다소 선정적이라는 반응이 서로 엇갈리고 있다.
얼마 전 '남성에 대한 성적비하의 소지가 있다'며 광고시정 요청을 받은 뒤 TV광고를 중단하기로 결정한 불스원의 사례가 있는 만큼 보디가드 광고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향후 어떻게 전개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