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년부터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한 사바사바치킨&비어가 2012 프로복싱 신인왕전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011년 프로골프단, 그랑프리 낚시대회, 프로게임단 프라임팀, 프로 유도팀에 후원을 진행한 사바사바치킨&비어는 올해는 런던 올림픽이 예정돼 있는 만큼 스포츠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사바사바치킨&비어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해온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고객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시키고 고객에게 즐거움을 제공해왔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마케팅을 강화하여 건강한 외식업체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