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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보건 특성화 대학의 가치를 만들다
학사학위전공심화과정이 시작된 2006년부터 임상병리학과, 물리치료학과, 방사선학과, 간호학과, 치위생학과, 응급구조학과, 치기공학과, 안경학과, 유아교육학과 등 9개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2년 신입생 충원율은 96.2%로 매년 등록학생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김양혁 총장은 설립정신인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인성교육을 강조하며 인성과 지성의 요람으로 광주보건대학교를 성장시켜 왔다. 김 총장은 "대학생활을 통해 세가지 만남. 즉 진정한 친구와의 만남, 훌륭한 스승과의 만남, 하나님과의 만남을 실천하도록 강조하고 있으며, 굳건한 믿음을 통하여 늘 승리하는 생활을 학생들에게 당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학의 대내외 환경을 분석하여 총장의 교육 철학을 반영한 대학경영철학을 기반으로 경영비전, 경영목표, 경영전략수립, 대학발전계획 및 특성화계획을 수립하여 학생, 교원 및 직원 등 보건가족 일체화를 통하여 실현해 나가고 있다.
이처럼 변화하는 국내 대학 환경에 적응하고 수요자 중심의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위한 광주보건대학교의 투자는 교육 선진국으로 발전을 제시하는 근간으로 자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총장은 21세기 지식기반사회에서 '보건계열 특성화 최고 대학', '글로벌 대학', '평생학습 거점대학'을 구축하여 명실 공히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이상주 기자 sjle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