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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 커피 코리아가 지구촌 봉사의 달을 맞아 다양한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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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커피 코리아는 1일 서울 뚝섬에 위치한 서울숲에서 NGO 서울 그린트러스트(이사장: 양병이):의 '서울숲 가꾸는 날(It's My Park Day)' 캠페인에 참여함으로써, 전 세계 '지구촌 봉사의 달' 개시를 서울에서 알렸다. 이를 위해 참가자 250여명이 함께 만드는 '인간 새싹 만들기' 퍼포먼스 및 다양한 서울숲 가꾸기 봉사 활동이 펼쳐졌다. '인간 새싹 만들기' 퍼포먼스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지구촌 봉사의 달 시작을 공표하는 선언과 함께 환경을 살려 지구촌 시민의식을 다하자는 다짐을 의미하는 것으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임직원 및 고객, NGO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했다.
이 날 서울숲에서 진행된 봉사 활동에는 스타벅스커피 컴퍼니 아시아·태평양 지역 진롱 왕(Jinlong Wang) 사장과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도 함께 참여하여 스타벅스 임직원, 그린 트러스트를 비롯한 월드비전 지구 시민학교등 다른 협력 NGO 및 Let's PR 대학 연합 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야생화 식재, 커피 찌꺼기 재활용 소품 만들기, 주머니 텃밭 만들기 등의 활동을 펼쳤다.
한편 서울숲을 방문한 시민들도 커피 찌꺼기 소품 만들기 등에 참여하였으며, 본인의 텀블러나 머그컵을 지참한 시민들에게는 커피를 무료로 제공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이 날 서울숲에서의 활동을 시작으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직원들은 동방사회복지회와 함께 2007년부터 꾸준히 실시하고 있는 영아 돌보기, 싱글맘들의 카페를 위한 바리스타들의 재능기부, 고양시 일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하는 하천 정화 운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들을 한 달 내내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지구촌 봉사의 달 기간 중 스타벅스의 지역사회 봉사 활동을 지원하고 참여 하는 NGO와 고객 자원 봉사자들은 매장에서 톨사이즈음료를 한잔씩 무료로 제공받는다.
스타벅스는 4월 한 달 동안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지구촌 봉사의 달(Global Month of Service)'을 맞아 각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스타벅스 '지구촌 봉사의 달'은 각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스타벅스의 의지를 더욱 확산 시키기 위해 4월 한 달간 전 세계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주)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도 4월 한 달간 전국 45개 도시 400여 매장에서 80여 지역사회 단체들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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