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 소녀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1004명의 천사를 찾는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희귀병을 앓고 있는 어린 소녀가 빠른 시일내에 밝은 웃음과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전해주시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나 사회적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강술래는 지난 2009년부터 '서울디딤돌' 사업을 통해 소외계층에게 매월 한우불고기 500인분을 전달하는 등 총 1만인분 이상을 후원해 서울시 우수 기부업체로 선정되는 등 지속적인 나눔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요양원 식사후원, 자판기수익금 기탁은 물론 지난해 연평도 주민에게 한우 700인분을 전달하는 등 크고 작은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