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앱 월스크라이크, 주식투자 친구 사귀기를 동시에

기사입력 2012-04-05 14:28


주식 관련 이색 앱 월스트라이크의 인기가 대단하다. 월스트라이크는 기존에 나온 증권어플 들과는 달리 크게 3가지로 차별화에 성공한 앱. 주식에 관심 있는 사람과 무한 1:1 랜덤 매칭, 증시 전용의 SNS로 주식 관심있는 사용자와 친구 맺기, 증시 정보 제공의 유료 서비스가 차별화 된 경쟁력이다.

월스트라이크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은 유료 서비스인 'WallStrike'로 매일 전일 국내/외 증시 상황을 한 장으로 요약한 '모닝브리핑'을 비롯해 투자자들에게 투자 방향 설정에 도움이 될만한 컨텐츠를 핵심만 정리하여 1장으로 매일 30개 이상의 페이퍼를 제공한다.

월스트라이크 이용자들은 애플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마켓 사용 후기에 올린 글에서 '내가 관심 있는 주식 종목에 동일하게 관심있는 다른 사용자와 1:1로 랜덤 매칭해줘 대화를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 좋다 '라는 점과 '증시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주제마다 한 페이지로 정리해서 제공해 투자 전략에 도움이 된다' 라는 점을 '월스트라이크'의 최대 강점으로 꼽았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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