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그렉 필립스)는 10일 기존의 서울 청담 전시장을 신축 이전해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관계자는 "청담 전시장 신축 이전을 통해 수입차 최대 격전지인 강남 지역 서비스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말하며, "특히 최근 한-미 FTA 체결로 미국차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 세일즈 서비스 네트워크를 재정비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더욱 많은 고객들이 크라이슬러, Jeep의 진정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크라이슬러는 전국 23개의 공식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