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버스를 찾아라’ 페이스북 이벤트 진행

최종수정 2012-04-13 17:18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한국 피자헛(www.pizzahut.co.kr, 대표 이승일)이 피자, 파스타, 샐러드를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평일 전용 메뉴인 '스마트 올데이'를 알리기 위한 이색 버스 광고를 런칭하고, 5월 31일까지 '피자헛 버스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 피자헛은 평일 온 종일 피자와 파스타 주문 시, 샐러드 키친 2인을 무료로 제공하는 '스마트 올데이'의 특별한 혜택을 알리기 위해 인터넷 유행어를 패러디한 '샐러드바, 돈 내고 먹으면 시르다"라는 문구를 이용한 이색 버스 광고를 선보였다.

또한 피자헛의 스마트 올데이 버스 광고를 접한 소비자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피자헛 버스를 찾아라' 이벤트를 5월 31일까지 피자헛 페이스북(www.facebook.com/enjoypizzahut)에서 진행한다.

'피자헛 버스를 찾아라' 이벤트 이미지 속에 빈 칸으로 남겨진 스마트 올데이의 광고 카피를 채워 넣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인당 하루 최대 3회까지 참여 가능하고, 참여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이벤트에 응모한 피자헛 페이스북 팬(fan)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피자헛 샐러드 키친 2인 무료 시식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길연수 PR매니저는 "평일에 피자, 파스타, 샐러드를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스마트 올데이'의 특별한 혜택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생활 동선을 고려한 이색 광고와 참여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스마트 올데이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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