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띠아모(www.ti-amo.co.kr)가 브런치용 수제 웰빙 샌드위치를 출시했다. 브런치 메뉴지만 푸짐한 양이 특징. 잡곡 식빵에 새싹이나 파프리카 등 신선한 고급 식재료를 사용해 매일 아침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만큼 맛이 뛰어나다. 출근용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샌드위치는 새싹 요거트 샌드위치, 베이컨칠리 샌드위치, 크리미양파 샌드위치 세 가지.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전용 포장용기에 4조각으로 나누어 담아 제공한다.
카페띠아모는 지난 2006년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7년차에 접어든 현재 국내 점포 380여개, 몽골, 중국, 캄보디아, 필리핀 등 해외 4개국에 12개 점포를 개설한 중견 젤라또&원두커피 전문 브랜드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