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공간 (주)카페베네(대표이사 김선권)가 새로운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카페베네는 KBS2 월화드라마 <사랑비>에 출연 중인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을 새로운 모델로 발탁해 기존모델인 한예슬과 함께 TV-CF 촬영을 진행했다.
2003년 MBC에서 방영된 청춘시트콤 <논스톱> 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었던 장근석과 한예슬은 9년 만에 카페베네 광고 촬영 현장에서 재회했다. 장근석과 한예슬은 반갑게 서로의 근황을 물으며 촬영현장에서 그 동안 못다한 이야기 꽃을 피웠다는 후문.
이 날 장근석과 한예슬은 오랜만에 만나서도 예전과 같은 찰떡 호흡을 보여줘 관계자들의 감탄을 샀으며, 촬영 현장에는 아시아스타 장근석과 한예슬을 보기 위한 일본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촬영한 카페베네 2012 장근석 한예슬 광고는 빠른 시일 안에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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