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케이그룹의 피자업계 1등 브랜드 미스터피자(대표이사 사장 이주복, www.mrpizza.co.kr)가 중국의 대표 음식평가 사이트인 대중점평(따중디앤핑)이 뽑은 2011년 소비자(중국)에게 가장 사랑 받은 음식점 Top 50에 선정됐다.
MPK그룹 기획본부 박노용 상무는 "2000년 중국 1호점을 개점한 이래, 현재 북경, 천진 지역을 중심으로 한 매장 운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 내 다른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려 한다"며, "미스터피자의 아이덴티티는 그대로 유지하는 동시에 현지에 맞는 지속적인 사이드메뉴 개발 및 현지인력 고용으로, 앞으로도 중국 내 대표 외식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엠피케이그룹은 현재 중국 내 22개, 미국에 2개, 베트남에 2개 등 총 26개의 미스터피자 해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