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전문기업 SPC 그룹 계열사 ㈜파리크라상(대표이사 최석원, 국가고객만족도 1위)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어린이 날을 앞둔 26일 '뽀로로 케이크' 5종을 선보인다.
뽀로로 케이크 박스에 있는 QR코드를 스마트 폰으로 찍으면 우정, 용기, 사랑 등을 담은 뽀로로 캐릭터의 세계관과 철학을 구연동화로 들을 수 있다. 케이크 박스 내부의 뽀로로 배경지와 뽀로로 스티커로 즐기는 놀이는 엄마와 아이들의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한다. 또한 케이크의 판매 수익 중 로열티의 10%를 유니세프에 기부, 빈민국 어린이들의 영양실조 치료사업을 지원하여 아이들에게 생애 처음으로 나눔을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뽀로로 케이크는 캐릭터 제품으로 단순히 어린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의 이미지를 주는 것뿐 아니라, 구연동화 청취나 직접 손으로 만드는 놀이를 부모와 함께 즐기고 어린이들이 직접 기부 문화를 경험할 수 있게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이처럼 단순 캐릭터 제품에서 한 단계 나아가 재미와 기능을 갖춘 캐릭터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