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가 벌초 및 산소 이장 서비스와 함께,제수 장례용품을 모은 '윤달 준비 한번에 OK' 기획전을 5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명인이 만든 제기 모음전'을 진행한다. 업계 최초로 '박강용' 무형 문화재 옻칠장이 직접 만든 제수용품을 독점 판매하는 것.위패, 촛대, 접시,그릇, 술잔세트 등으로 구성된 '옻칠 목기세트'가 대표상품이다.병풍, 위패, 관,수의, 조등, 유골함 등 제수,장례용품은 시중보다 최대 22% 저렴하게 판매한다. 필요한 날짜에 맞춰 배송해 주는 '예약배송' 서비스도 진행한다.
11번가 김종민 팀장은 "윤달을 맞아 평소 엄두를 내지 못하던 산소 이장 뿐 아니라 벌초 서비스,그리고 제수 및 장례용품 등을 묶어 기획전을 마련했다"면서 "향후 전문업체들과 지속적인 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 조경,화장, 납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해는 4년 만에 돌아오는 윤달로서, 4월 21일부터 5월 20일까지다.예로부터 윤달은 '손 없는 달'이라고 불리며, 이 시기 동안은 어떤 불경스러운 일도 신의 벌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전해져 내려왔다.이 때 특히 산소 이장, 벌초,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 경우가 많다.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