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주 ⑦늘푸른톱
4경주 ⑤대싱치프
6경주 ③터프런
현군 약체들간의 경주로 편성운을 살릴 수 있을 거라 본다. 또한 빠른 마필이 많지 않아 어렵지 않게 선두권 가담이 가능한 편성이란 점에서도 점수를 주고 싶다.
7경주 ⑬승승만승
최근 늦발 경향을 보이고 있으나 그럼에도 가능성을 엿보이고 있는 마필이다. 출전주기가 길어지면서 오히려 악벽이 순치됐을 가능성이 높아 비중있는 공략을 해볼만 하겠다.
8경주 ⑦랩터
10경주 ④라이징맨
비록 훈련강도가 약하긴 하지만 기본능력에서는 분명 한 수 위로 평가한다. 특히 선두권 경합이 불가피한 흐름이라 종반 추입력을 발휘하기엔 안성맞춤이다.
<경마문화신문 편집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