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제90회 어린이날 및 어린이주간 을 맞아 각종 행사를 갖는다.
올해 홍보대사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뽀로로'가 선정됐으며, 어린이포럼에선 아동권리 침해사례와 개선사례가 발표된다. 2일에는 '한국사회 아동 안전의 현주소와 통합적 해결 방안 모색'을 주제로 아동복지포럼이 열린다. 포럼에선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강지원 대표의 기조강연에 이어 김준호 고려대 교수 등이 학교폭력의 원인과 해결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어린이날인 5일에는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아이 LOVE FESTIVAL'이, 덕수궁 옆 정동길과 정동공원서 'MUG & HUG FESTIVAL'이, 능동어린공원 키즈오토파크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체험교육 및 가정 내 안전사고 예방교육'이 각각 개최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