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및 PC주변기기 전문업체 버팔로(www.buffalotech.co.kr)는 '에어스테이션 N300'(모델명:WCR-G300) 프리미엄 유무선공유기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신제품은 여러 대의 PC를 같이 사용할 때 서로 방해가 되지 않도록 네트워크 트래픽 조절 기능을 제공해 내부 네트워크 혼잡과 병목을 조절 할 수 있는 기능과 신제품 2대를 연결해 무선 거리를 2배로 넓힐 수 있는 WDS(Wireless Distribution System) 기능도 제공해 편리하다.
버팔로가 자체 개발한 원 터치 보안 설정 시스템(AOSS기능)도 지원해 안드로이드폰, 닌텐도DS, 닌텐도 위(Wii), PSP, 플레이스테이션3 등을 사용할 때 편리하게 무선연결과 보안기능을 설정할 수 있으며, '멀티 시큐리티'도 지원해 보안에도 각별히 신경을 썼다.
버팔로의 해외사업 총괄담당자인 이나바 사토시 이사는 "신제품은 네트워크 전문기업인 버팔로의 최신 기술이 장착되어 넓은 무선 인터넷 환경을 제공한다"면서 "특히 최신 스마트폰, 태블릿PC, 게임기 들과도 완벽하게 호환되기 때문에 사용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가져다 줄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버팔로 '에어스테이션 N300'(모델명:WCR-G300) 유무선공유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