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새 서비스 브랜드 '오토 솔루션' 론칭

기사입력 2012-05-03 13:17


르노삼성이 3일 새로운 서비스 브랜드인 '오토 솔루션'을 론칭한다. 서비스 품질을 보다 강화하고, 11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 달성을 위해서다.

르노삼성은 새로운 서비스 브랜드명인 '오토 솔루션' 런칭을 기념하고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 동안 아파트 단지 및 관공서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에서는 와이퍼 블레이드 및 벌브류의 소모품 무상교환 그리고 17가지 서비스 항목을 무료로 점검해 주며, All-New SM7과 SM5 에코 임프레션의 시승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서비스 만족도 상승 효과와 찾아가는 시승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로 하여금 차량의 성능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여 대 고객 마케팅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르노삼성 이성석 영업본부장은 "경쟁사와 차별화된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하여 새로운 서비스 브랜드명인 오토 솔루션을 런칭했다.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통한 고객만족을 극대화해 나아갈 뿐만 아니라 11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고객의 안전을 위해 서비스 센터에 입고하는 차량에 대해 17가지 항목에 걸쳐 원-플러스 서비스 점검을 무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르노삼성자동차 출범 당시부터 국내 최초로 신차의 보증기간을 일반 부품은 3년-6만Km 및 엔진 & 동력전달 장치의 주요부품은 5년-10만Km를 적용하고 있다. 신차의 보증기간을 추가 연장할 수 있는 해피 케어 연장 보증 서비스도 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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