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프레소, 라티시마+ 런칭 기념 이벤트

기사입력 2012-05-03 13:26


프리미엄 캡슐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www.nespresso.com)가 신제품 '라티시마+(Lattissima+)' 런칭 을 기념해 청담동 갤러리 '비욘드 뮤지엄'에서 한국 최고의 뮤지컬 연출가이자 안무가인 서병구 감독과 콜라보레이션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탤런트 은시경-이광수, 방송인 송은이-홍석천, 가수 장우혁?황보 등 많은 연예인들과 각계 각층의 오피니언 리더와 소비자 1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론칭 행사에서 네스프레소는 인상적이면서도 창의적인 안무로 유명한 안무가 서병구의 예술성을 통해 독창적인 네스프레소의 세계를 구현하고자 이 같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네스프레소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신제품 '라티시마+'가 선사하는 커피와 우유의 완벽한 조화를 시각 예술로 전달함으로써, 네스프레소 브랜드의 궁극적인 목표인 '최고의 커피 경험'을 시각화하고,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서고자 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 안무가 서병구는 'Joys of Perfect Harmony'라는 주제 아래, 최고급 에스프레소와 완벽한 우유 거품의 만남과 조화를 공연 퍼포먼스로 선보였다. 네스프레소의 최상급 커피, 혁신적인 라티시마+ 머신, 그리고 개별화되고 차별화된 네스프레소 클럽이 추구하는 '최고의 서비스'에 대한 열정, 완벽 등 네스프레소의 세계를 '무용'이라는 장르를 통해 구현해내고자 한 것.

안무가 서병구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진한 에스프레소와 달콤한 우유의 만남과 조화를 남성과 여성 무용수의 듀엣 춤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남성 무용수의 강하고 힘찬 느낌의 파워풀한 춤을 통해 커피가 추출되는 역동적인 과정을, 여성 무용수의 우아한 곡선의 유연함이 돋보이는 춤을 통해 부드러운 우유를 그려냈다. 특히 우유의 농도에 따라 달라지는 커피의 맛과 같이 여성의 감성에 따라 변화하는 남성의 모습을 색과 음악의 조화와 함께 흥미로운 퍼포먼스로 풀어냈다.

네스프레소 박성용 마케팅팀 팀장은 "네스프레소는 지난 2007년 국내 시장에 진출한 이래 지금까지 한국의 대표적인 지휘자 금난새, 사진작가 김중만, 패션 디자이너 곽현주, 새김아트 예술가 고암 정병례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유명인사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며 프리미엄 커피 문화의 확산과 네스프레소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해왔다"며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는 신제품 라티시마+가 선사하는 커피와 우유의 완벽한 조화를 무용이라는 예술로 표현함으로써, 언어만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웠던 '완벽한 커피 경험'과 '커피를 통해 느끼는 색다른 즐거움'등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라티시마+(Lattissima+)'는 '원터치'의 우유 거품 기능을 초소형 커피머신에 빌트인 시킨 최첨단 기능을 통해 완벽한 커피 한 잔을 즐기는 데 필요한 시간, 공간,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함으로써, 국내 커피 애호가들에게 완벽한 커피 솔루션을 제공하는 캡슐커피머신이다. '라티시마+'는 네스프레소 부티끄 및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며, 색상은 실키 화이트, 아이스 실버, 패션 레드, 미드나잇 블루 등 총 4종의 우아한 색상으로 구성되었고, 가격은 599,000원으로 시중에 판매되는 빌트인 원터치 밀크 기능 머신 중 최저가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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