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캡슐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www.nespresso.com)가 신제품 '라티시마+(Lattissima+)' 런칭 을 기념해 청담동 갤러리 '비욘드 뮤지엄'에서 한국 최고의 뮤지컬 연출가이자 안무가인 서병구 감독과 콜라보레이션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네스프레소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신제품 '라티시마+'가 선사하는 커피와 우유의 완벽한 조화를 시각 예술로 전달함으로써, 네스프레소 브랜드의 궁극적인 목표인 '최고의 커피 경험'을 시각화하고,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서고자 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 안무가 서병구는 'Joys of Perfect Harmony'라는 주제 아래, 최고급 에스프레소와 완벽한 우유 거품의 만남과 조화를 공연 퍼포먼스로 선보였다. 네스프레소의 최상급 커피, 혁신적인 라티시마+ 머신, 그리고 개별화되고 차별화된 네스프레소 클럽이 추구하는 '최고의 서비스'에 대한 열정, 완벽 등 네스프레소의 세계를 '무용'이라는 장르를 통해 구현해내고자 한 것.
네스프레소 박성용 마케팅팀 팀장은 "네스프레소는 지난 2007년 국내 시장에 진출한 이래 지금까지 한국의 대표적인 지휘자 금난새, 사진작가 김중만, 패션 디자이너 곽현주, 새김아트 예술가 고암 정병례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유명인사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며 프리미엄 커피 문화의 확산과 네스프레소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해왔다"며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는 신제품 라티시마+가 선사하는 커피와 우유의 완벽한 조화를 무용이라는 예술로 표현함으로써, 언어만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웠던 '완벽한 커피 경험'과 '커피를 통해 느끼는 색다른 즐거움'등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라티시마+(Lattissima+)'는 '원터치'의 우유 거품 기능을 초소형 커피머신에 빌트인 시킨 최첨단 기능을 통해 완벽한 커피 한 잔을 즐기는 데 필요한 시간, 공간,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함으로써, 국내 커피 애호가들에게 완벽한 커피 솔루션을 제공하는 캡슐커피머신이다. '라티시마+'는 네스프레소 부티끄 및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며, 색상은 실키 화이트, 아이스 실버, 패션 레드, 미드나잇 블루 등 총 4종의 우아한 색상으로 구성되었고, 가격은 599,000원으로 시중에 판매되는 빌트인 원터치 밀크 기능 머신 중 최저가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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