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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5월 초 유럽 주요 국가를 시작으로 2분기내 아시아 시장에 'L-Style' 시리즈 '옵티머스 L7'을 출시한다.
박종석 LG전자 부사장은 "혁신적 디자인 L-Style 시리즈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디자인 바람을 일으켜 휴대폰 명가의 부활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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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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