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푸드의 오븐구이 치킨브랜드 굽네치킨(대표이사 홍경호, www.goobne.co.kr)은 지난 5월 1일 국내 외식 업계 최초로 서울 시내 11개 지역 지하철 승강장에 가상 스토어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 가상 스토어는 굽네치킨 메뉴를 주문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퇴근 후 또는 평상 시에 자주 지나치는 지하철역에서 주문을 하면, 가정 혹은 나들이 장소 등에서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치킨을 배달 받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
굽네치킨은 우선 서울 내 지하철 역 중 유동인구가 많은 잠실, 동대문운동장, 고속터미널, 영등포구청, 왕십리, 군자, 대림, 건대입구, 온수, 상봉, 어린이대공원역 등 총 11개 역에 가상스토어를 오픈 했으며, 오는 5월 20일 이후에는 압구정역에도 추가로 오픈 할 예정이다.
한편, 굽네치킨은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의 선두주자로 고객의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 치킨 브랜드다. 현재 전국에 860여개 가맹점이 있으며, 지난 2011년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에서 국무총리상 수상하는 등 상품 및 고객 서비스, 프랜차이즈 시스템의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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