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2010년부터 마케팅 활동을 시작한 멕시코돈육수출협회(Mexican Pork Exporters Association, 이하 MPEA)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롯데슈퍼에서 시식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시식 행사는 MPEA와 롯데슈퍼가 함께 진행하는 행사로 롯데슈퍼 서초점, 범서점, 잠원점 3곳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MPEA 담당자는 "한국은 멕시코산 돼지고기의 주요 수출국으로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멕시코산 돼지고기에 대해 알리며 자사 제품의 장점인 최고의 맛, 돈육의 빛깔 그리고 육질의 우수함을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