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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어린이날을 맞아 놀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놀이동산'으로 만들어 화제다. 삼성 디지털시티는 5일 임직원, 협력사 임직원, 가족 등 4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캠퍼스를 개방하는 '2012 가족초청 사랑가득 봄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삼성전자는 최신 전자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제품 전시장과 삼성전자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역사관을 개방했고, 3D영화 상영관 등으로 운영했다.
삼성 디지털시티 한가족협의회 조영욱 사원대표는 "오늘 행사를 통해 삼성 가족들간에 고마운 마음이 전해지고, 삼성전자가 사랑이 가득한 '생·동·감(生·動·感) 넘치는 좋은 직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