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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다양한 브러쉬로 맞춤형 청소를 할 수 있는 트윈챔버 스텔스 진공 청소기를 선보였다. 먼지와 공기를 함께 빨아들인 이후 먼지는 먼지방에 공기는 필터를 거쳐 깨끗하게 배출 시킨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최근 가전 트렌드인 금속 재질의 느낌을 진공 청소기에 도입, 기능과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의 감성을 만족시키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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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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