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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 전문가인 이여명 타오월드(www.taoworld.kr) 회장이 성에너지 결핍과 노쇠, 질병에 대항할 수 있는 책 '골수내공(骨髓內功)-골수와 성에너지를 재생하는 선도비전(타오월드刊)'을 펴냈다. 골수내공은 세계적 기 전문가 만탁 치아가 달마대사가 전했다고 알려진 역근세수공의 비전을 과학적으로 체계화한 뼈강화 수련법이다.
한편 타오월드에서는 실질적인 골수내공 수련의 효과를 전해주고자 오는 18일 책에서 소개된 때리기 수련의 일환인 두드리기 건강법에 대한 강좌도 연다.
두드리기 건강법은 장기와 경락의 특정한 선을 따라 때리는 타법마사지다. 피부와 근육, 근막, 장기 뼈속까지 전달된 진동이 온몸의 독소를 털어내 만병을 물리치고 정력을 강화시키는 건강법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 (02)765-3270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두드리기 효과
* 피부 정화와 탄력을 증진
* 신경 강화와 안정
* 기혈 순환 원활화
* 각종 근육통 해소
* 장기 제독과 기능 증진
* 골다공증 예방, 노화 방지
* 정력과 활력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