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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중국 최대 항공사인 에어 차이나(Air China)의 조종사 교육용PC로 '슬레이트PC 시리즈7' 3000대 공급을 완료했다. 이번 공급은 에어 차이나가 조종사용 비행 매뉴얼을 기존 책자 형태에서 태블릿 형태의 IT 기기로 전환하기 위해 여러 업체의 다양한 태블릿PC 제품을 검토한 후 에어 차이나 내부 테스트를 통해 결정됐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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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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