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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록재단이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수목원에서 'LG와 함께하는 청소년 생명의 숲 교실'을 개최했다. 3일 첫 수업 후 두 번째로 열린 '숲 교실'은 서울 성암여중 과학반 학생 35명이 참가했다. 남상건 LG상록재단 부사장, 정윤석 LG상록재단 전무, 마상규 생명의 숲 대표도 참석, 학생을 맞았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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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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